


캠페인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다솔장애인자립센터, 케어곰두리, 허준작은사랑나눔회 단체에서도 함께 참여 해 주었습니다. 위 단체들은 강서구와 가양4,5 단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장애인 단체 입니다.
휠체어를 실질적으로 이용하시는 분의 이야기와 그렇지 않은 보행자들의 이야기를 서로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일한 이야기는 서로 조금씩 양보하면 서로 다치거나 얼굴 붉힐 일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아파트 단지 안에 안전에 관련한 홍보지를 부착해서 지속적으로 알리기로 하였습니다.
더불어, 하반기에 전동 휠체어 조작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안전 교육을 하면서 보행자와 함께 지켜 나가야 할 배려하는 부분에 대해 인식 개선 할 수 있는 캠페인을 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캠페인을 통하여 단지 내에 서로 배려하고 안전한 보행이 될 수 있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