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5세 이상 인구가 49.8% 초고령사회로 진입
· 1,2인가구가 83.7%(1인 가구56.1%, 2인 가구 27.6%)
· 수급자 34.1%, 장애인 10.8%, 수급 및 저소득층 55.4% → 고령의 저소득층 1/2인가구들이 대다수
거주하여 지역사회안전망이 절실
· 1인 418가구 욕구조사, 600가구 지역조사 분석 결과
→ 경제적 지원, 건강 향상, 고립감에서 벗어날 정서적 지원 세 가지 욕구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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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 기능사업의 한계(서비스제공방식의 한계)
→ 통합서비스 제공을 통한 원스톱 완결형 지원
· 주민 지역사회와 더 가까이 다가가 일하기(접근성 강화)
→ 복지관 건물 중심 탈피로 사각지대 주민 만나기
· 민/관 협력적 복지 수행의 중요성 대두(외부환경 대응)
→ 민/관 시너지 발현으로 주민의 실질적 복지서비스 강화
· 공동체회복, 마을 자생력 강화(주민참여 확대)
→ 이웃관계망 확장하여 고립탈피
주민리더 발굴 및 공동체 회복과 자생력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