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운 7월 <마을반찬 공동체, 꿈자람+나눔> 사업으로 '나도 요리사' 요리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강서구 인근 요리학원과 협업하여 주민분들 11명이 함께 반찬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함께 일상을 나
누며 관계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참여 주민분 중 "평소 반찬 만드는 방법을 잘 몰라 구입해서만 식사를 해결했는데 반찬 만드는 방법
을 배우고, 내가 만든 반찬이 맛이 나니 신기한 경험이었다"는 의미있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8월 엄마반찬팀 활동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