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5일 가양5단지 아파트에 거주하며 6~7월 생신을 맞은 26명의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혼자 거주하시는 고령의 주민들은 복지관에서 생신을 맞아 직접 찾아 왔다는 것에 기쁨을 느끼며 웃음으로 화답하여 주었습니다.
한 어르신은 복지관에서 생신을 맞아 가정에 방문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감사한 마음에 우셨다고 합니다.
어르신들의 웃음으로 무더위 속에서도 정성스럽게 조리를 하고 가정에 방문하여 생신을 함께 축하 해 드린 자원활동가들의 노고에 수고함의 인사가 전달 되었습니다.
무더위로 인하여 잠시 휴식기를 가지고 8월에 다시 생신을 축하 해 드리기 위해 모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