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끝자락입니다. 푹푹 찌는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여럿의 정성과 마음이 모여, 이번 한 주도 ‘행복밥상’은 따뜻하게 차려집니다. 땀 흘려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