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특보로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매일 경로식당과 식사배달의 일손을 채워주시는 어르신일자리 참여자 분들의
건강을 위해 직원들이 배달을 나섰습니다.
목에는 넥쿨러, 한손엔 얼음물과 도시락배달 카드를 끌며 한집..한집 배달을 돌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물었습니다. "선생님도 더운데 집까지 배달 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하시는
어르신들의 말 한마디에 더위가 싹~ 가셨습니다. 올 여름도 모두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선선한 가을을 기다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