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짜잔~ 지난주에 예고했듯,
오늘은 가양5프렌즈 삼계탕 나눔 활동기 2탄으로 돌아왔습니다.
어제 7/29 부터 7/30 오늘 까지 이틀 동안
가양5단지를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 가기 위해 애쓰시는
여러~ 분들을 모셔서 삼계탕을 대접했는데요, 과연 누구실까요?
바로, 경비원, 청소원, 관리사무소 직원 선생님들이십니다. ^^
가양5프렌즈에서는 오늘과 같은 중복, 복날 즈음
위에 말씀드린 선생님들을 모셔다가 삼계탕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그 것도 가양5프렌즈 활동주민들이 직. 접. 만들어서 말이죠.
무척이나 더운 날씨인데 만드는 주방 열기만 해도 보통이 아니지만
우리 5단지를 위해 애쓰시는 분들을 위해 정말 정성껏 만드셨습니다!
우리 가양5단지 총 서른 두 분의 경비원 선생님들과
여덟 분의 청소원 선생님들은 물론,
관리사무소장님 이하 열세분의 직원 여러분까지
매년 고맙다는 말씀과 맛있게 잘 먹었다는 말씀들을 해주셨어요.
그리고 가양5프렌즈가 활동하는 내용에 맞게 살펴봐주었으면 하는
주민들의 상황도 듣고 함께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가양5프렌즈 활동주민들은
다시금 우리 5단지를 살펴보고 또 활동할 수 있는 힘이 납니다.
올해 무척이나 덥고, 어제도 오늘도 상당히 뜨거웠지만
가양5프렌즈의 정성으로, 함께하는 네트워크의 힘으로
가양5단지가 더욱 살만한 마을이 되어가길 기대합니다.
무더운 여름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가양5프렌즈는 다음 활동으로 다시 또 찾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