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곳곳의 비 피해로 마음이 무거운 시기이지만
지난 초복 특식으로 나눈 용왕님의 여름보양식 '해신탕' 한 그릇에
“한 사람 한 사람 존중받는 느낌이 들어 너무 행복해요”라는
어르신들의 말씀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이번 주도 ‘발산행복밥상’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여름을 정성껏 응원합니다.
안유향2025-07-23 (수) 08:331년전
발산행복밥상 식단만보면,,,웃음이 나오고 배가 불러집니다^^이렇게 날씨가 더운데, 수고해주시는 모든 선생님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우리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해지고,,행복해지고,,,발산행복밥상 덕분에,,식사하면서 체중이 1킬로가 늘어 38킬로가 되었다고 좋아하시는 어르신의 웃음이 눈에 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