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가운 전화 한 통이 복지관으로 걸려왔습니다.
복지관에 생필품 박스를 후원하겠다는 연락이었습니다.
지난 18일, 복지관 인근에 있는 가양홈플러스에서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었습니다. 직접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 20박스를 손수 포장해서 복지관에 전달을 해주셨습니다.
가양홈플러스를 대신하여 저희가 한부모가정, 다세대가정, 독거어르신 등 20가구에게 추운 연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드렸습니다.
가양홈플러스는 이번 생필품박스 후원 외에도
2012년부터 복지관에 월 1회 어르신생신잔치 때 생신케익을 후원해주시고 계십니다.
경기가 좋지 않지만 마음을 나누어주셔서, 주민들과 큰 기쁨을 나눌 수 있게 하신 것에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