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기온이 27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에도 8월에 생신 맞으신 어르신들을 만나기 위해 준비 합니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함께 해 준 자원봉사자님 그리고 도움을 주신 직원 분들과 함께 하여 생신 맞으신 12분의 어르신들이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생신자 어르신들에게 안내 전화를 할 때도 활동 당일에 직접 얼굴을 뵐 때도 생신자 어르신들의 공통적인 이야기는 "이렇게 더운데 너무 고생 하는 거 아니냐. 와서 이야기 나누고 얼굴 보는 건 좋은데 너무 미안하다."는 말씀 이셨습니다. 그러면서 웃으며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그래도 오기 잘했다는 생각이었습니다.
9월에도 생신 맞으신 어르신들을 뵙기 위해 찾아가겠습니다.
깊은 감동을 받아 9월부터 함께 봉사하기로 한 오**어르신도 함께 응원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