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산어르신행복센터를 이용하시는 어르신 8명이
8월 25일 월요일 오후 2시 1층경로식당에서
예쁜리본으로 나만의 코사지를 만들면서 색색의 리본과 반짝이는 장식을 하면서
웃음과 설렘과 소소한 행복을 느껴볼 수있는 리본공예교실에 참여했습니다.
우리 어르신들이 만들기 활동을 하면서 뜨거운 풀(글루건)이 있다는 걸 처음알았다고하시면서
선풍기바람이 리본하나만 날아가도 깔깔거리는 웃음소리와 함께,,,
손을 "덜덜덜" 떨면서 예쁜 리본을 "돌돌돌" 말아가는
웃음꽃 피어나는 소중한 추억 한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더구나, 영양사 선생님과 사회복지사도 함께 참여하여 식사시간이외의 시간에
어르신들과 서로의 안부를 묻고 재미있는 농담도 해가면서,,
완성된 작품을 머리에 꽂고, 가슴에 달고,,,서로의 작품에대해 칭찬하고..
서로의 마음과 마음이 더욱 가까워지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리본공예 프로그램은 이용화선생님이 자원활동가로 총4회에 걸쳐
우리 발산어르신행복센터 어르신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해주시기로
하였습니다.
리본공예는 손을 움직이며 만드는 활동이라서 집중력과 소근육을 움직이며
손건강과 인지기능저하를 감소시키는데 도움이 되고 완성된 작품들을 보고 장식하며
우리 어르신들이 보람을 느끼고 성취감을 경험할 수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