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람작은도서관에서는 여름을 맞아 <아마존의 눈물, 우리의 눈물>이라는 주제로 환경 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
'지구의 허파'라 불리는 아마존 밀림이 주변 여러 나라의 무분별한 불법 경작으로 사막화가 되고 있고,
아마존에서만 살고 있는 동.식물이 멸종위기에 있다고 강의를 듣고 배웠습니다~
우리가 실천하는 작은 환경보호가 그것은 우리만이 잘 살고자하는 목적이 아니라 지구라는 전 세계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컷은 큰 은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