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24일(금요일) 발산어르신행복센터에서는
조미수 웃음치료강사님이 어르신사랑방 특별프로그램으로 일일 웃음치료교실 진행해주셨습니다.
센터 이용어르신 총 16명이 참석하여,,
하하히히호호크크 푸하하하..파아~~(최불암웃음)까지 다양한 웃음치료를 선물받았습니다.
강사님이 나이들면, 단하나도 좋은 것이 없지만,
웃음이란 신께서 주신 선물이라 몸에서 좋은 호르몬을 나오게하고,
척하면, 척 나오는...억지로라도 웃으면 웃는 거처럼되는 "웃음이 보약"이 된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어르신중에 한분이 오늘 배꼽작고 너무 많이 웃어서 선생님 말씀처럼 우리 이틀 더 살면 어쩌냐...
하시면서 또 한번 더 웃고 행복해하셨습니다.
세상에 웃을 일이 없다가도,,
억지라로 웃고, 함께 웃고, 같이웃고,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웃어넘길 수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미수선생님~~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