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이 시작되는 9월에 생신 맞으신 가양5단지 어르신들을 만나 뵈었습니다.


가정에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뵈니 "적적했는데 이렇게 오셔서 같이 대화를 나누니 좋다.", "요즘은 자식도 이렇게 안 챙겨주는데 음식까지 해서 직접 방문 해 주니 너무 고맙다."의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9월 생신자 이신 최** 어르신 댁에 방문 시
어르신은 평소 뜨개질을 취미로 하신다고 합니다.
생신을 맞이하여 가정에 방문 한 것이 너무 고마워 직접 뜨신 수세미를 방문한 담당 사회복지사와 봉사자에게 선물 해 주셨습니다.
함께 나누고 웃을 수 있는 생신을 보내신 어르신들의 매일의 삶이 웃음 가득한 날이 되길 바랍니다.
10월에도 생신축하나눔활동은 계속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