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관 힐링 특강을 10월 20일에 진행하였습니다~
<백희나 작가>의 "알사탕" 동화책으로 [나도 강사다!] 독서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책을 돌아가면 한페이지씩 읽어보면서 책속에 점점 녹아들어 갑니다.
내가 책속의 주인공 <동동이>라면 어떤 사물이나 사람의 마음의 소리를 듣고 싶을까? 로 서로 소통하고 토론을 하였습니다~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아..그런 생각을 했구나~", "그건 나는 이렇게 생각해.." 등등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한 벗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