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말부터 오늘까지, 우리 가양5종합사회복지관 발산어르신행복센터를 든든하게 지켜주셨던 네 분의 선생님이 각자의 걸음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사회복지사 선생님,
50+ 가치동행일자리 선생님,
공익형 노인일자리 강서은빛지킴이 선생님 두 분
함께했던 시간 동안 곳곳에 남겨주신 손길과 따뜻함이 우리 발산어르신행복센터를 더 단단하게 세워주었습니다.
헤어짐의 시간때마다 경로식당 테이블페이퍼로 소식을 전하고, 경로식당 벽면에 그동안 함께해왔던 사진을 게시해두었습니다.






경로식당 운영시간 마이크를 잡고 한 분 한 분을 향해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자리에서는
이용자 어르신들이 그동안의 수고와 애씀을 향한 박수와 응원이 자연스레 이어졌습니다.
사람의 온기, 그 특별함이 있어 발산어르신행복센터는 늘 '행복'을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네 분의 새로운 길에 늘 평안과 평화가, 좋은 만남이 함께하길 응원합니다.
함께해주신 시간,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