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람작은도서관에서는 11월 11일에 도서관 이용자들을 모시고 앙(증맞은)클래식을 진행 하였습니다.
참여자들은 이렇게 가까이 클래식 연주회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너무 행복하다고 하셨습니다.
<과수원길>을 들으시면서 어린시절 부모님과 자녀들과 함께한 추억으로 눈물을 짓기도 하셨습니다.
연주자들 역시 도서관이 너무 예쁘다고 하시면서 연주해 드릴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해 주셨습니다.
방문해주셔서 즐겨 주신 모든 분들께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