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월 22일, 발산어르신행복센터에는 특별한 '고향행 0922 귀성열차'가 출발했습니다.
올해 추석한마당 '추억을 싣고, 마음을 잇는 귀성열차'는 소확행 주민모임에서 어르신들이 들려주신 비둘기호와 통일호, 옛 귀성길의 추억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고향행 승차권을 나누고, 어르신들이 직접 승무원과 놀이안내원이 되어 이웃을 맞이했습니다. 함께 놀고 웃으며 추석특식을 나누고, 돌아가는 길에는 보름달빵과 바나나우유를 담은 추억의 간식도 전했습니다.
식자재 납품업체 (주)청밀에서도 오색송편과 추억의 간식을 후원해 풍성한 한가위에 따뜻한 마음을 더해주셨습니다.
"다시 어린이로 돌아간 것 같아서 행복했어요."
어르신의 기억에서 시작해 함께 만든 명절.
추억을 싣고, 마음을 잇는 발산행복역의 행복한 귀성길을 함께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