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과 함께 한파가 찾아온 12월입니다.추운 날씨에 걱정되는 어르신들의 기력과 낙상 위험,
그래서 더 따뜻한 밥상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혼자서는 해 먹기 어려운 한 끼를
편안하게 드시고 편안하게 소화될 수 있도록 준비한
'발산행복밥상'이 오늘도 어르신들의 하루에 힘이 되길 바래봅니다.
어르신들의 한 끼 식사의 전 과정을 준비하는 이들도,
드시는 어르신들도
서로를 향해 건네는 "오늘도 감사합니다, 잘 먹었습니다."
이 따뜻한 교감이 오가는 12월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