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수요일 오후, 사랑방처럼 아늑한 공간입니다.
바로 가람도서관의 '동네마실 뜨개질모임'입니다.
주민들의 의견에 따라 뜨개질 실과 간식을 드리며, 안부 인사를 드렸습니다.
모임에서 제작한 목도리, 새로온 담당자와의 인사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2025년 수세미, 카드 지갑, 명태와 해바라기, 목도리 등 훌륭한 작품으로 설맞이 행사, 이사떡나눔활동, 동네김장 등의 행사에서 의미를 담아 잘 전달되었습니다.
동네마실 뜨개질모임의 연말 분위기는 더욱 다정합니다.
동네의 사랑방 '뜨개질모임'.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