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이 내린 밤을 지나 아침저녁으로는 아직 차갑지만, 낮에는 영상 기온으로 조금씩 풀리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 발산행복밥상은'봄동, 달래, 새싹채소' 등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겨울 동안 떨어진 기력을 천천히 회복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속이 든든하고 따뜻하게 계절의 변화를 식탁에서 먼저 느끼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눈길과 젖은 길 조심하시고, 이번 한 주도 건강하고 든든하게 온기가 넘치는 발산행복밥상과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