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저기온 영하 11도, 낮에도 0도를 웃도는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는 한 주입니다.
차가운 날씨만큼이나 서로의 안부가 더 소중해지는 요즘입니다.
이번 주 발산행복밥상은
대구찌개, 어묵탕, 쇠고기버섯찌개, 물만두국처럼
속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국과
부담 없이 드실 수 있는 반찬들로 준비했습니다.
무엇보다 서로 돕고 보이지 않으면 먼저 안부를 살피는 어르신들 덕분에
발산어르신행복센터 경로식당은 단순한 식사가 아닌
관계와 보살핌의 공동체로 이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 정성과 사랑으로 짓고 담겨진 따뜻한 한 끼로 기력 든든히 챙기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