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해의 끝자락 차가운 날씨 속에서도 복지관 '발산행복밥상'을 향한 어르신들의 발걸음은 하루 하루 기대로 이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주는 직접 준비하는 식사와 크리스마스 대체식을 함께 나누며 한 해를 정리하는 마지막 밥상이 이어집니다. 26일은 퇴사를 앞둔 조리사 선생님의 손맛이 담긴 마지막 직접 식사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그동안 정성으로 차려온 한 끼 한 끼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라며 이번 한 주도 어르신들의 하루가 든든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