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양5종합사회복지관에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수고하시는 자원활동가 여러분들이 계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늘 있지만, 그 마음을 좀더 표현 할 수 있는 날이 바로 '자원활동가 만남의 날'입니다.
그러나!!!!
올해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코로나'라는 역병이 창궐합니다.
우리는 이를 대처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자원활동가 만남의 날을 새롭게 구성하고 진행하였습니다.
기존의 단체 영화 관람을 하지 않고, 소규모 활동으로 행사를 전환했습니다. 우선 자원활동가 단체 및 개인별로 날짜와 시간을 정하여 소규모로 모였습니다.
자원활동가 만남의 날의 영상을 '덕분에' 컨셉으로 잡아 '자원활동가 여러분 덕분에 가양5종합사회복지관의 봄이 오고 사람이 와서 감사드린다'는 메세지를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손세정제DIY키트와 수제비누DIY키트를 기념품으로 준비하여 하나는 함께 만들고 하나는 집에서 만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활동이 끝난 후, 내가 생각하는 '자원활동은 000이다'라는 문장을 완성할 수 있도록 내가 생각하는 자원활동의 의미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지며 마무리 지었습니다.
참여했던 자원활동가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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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간만에 소규모로 만나서 손소독제 만들고 알차고 보람찬 시간이었다. 너무 만족하고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슬기롭게 잘 극복해 나가리라 믿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코로나 시대에 맞게 손세정제를 만들어서 유효하게 쓸 수 있어 만족합니다. 영상을 통하여 여러 단체를 볼 수 있어 지난 시간에 만남이 그리워집니다.
- 다 같이 만날 수는 없지만 영상을 보면서 감동이였어요. 준비하시느라 넘 고생하셨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 함께 할 수 없지만 이렇게 소그룹으로 행사를 진행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코로나가 진정되어서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모여서 서로 격려하고 북돋아주는 기회가 되면 더욱 좋겠습니다. 어르신들게 늘 봉사만 하다가 저희를 위해 이런 시간과 선물을 마련해주시니 너무 행복합니다. 힘을 많이 얻었습니다.
- 코로나로 인행 함께 행사를 나누지 못해 아쉬움이 있습니다. 준비해주신 복지사님, 선물과 만들기 키트 넘 구성이 만족스러워요. 감사드립니다! 영상을 보는데 복지관의 자원활동가 님들이 이렇게 많으시니 서로 만나지는 못하지만 강한 유대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
등의 의견을 주셨습니다.
비록 긴 시간 동안 함께 할 수는 없었지만, 마음만은 가까운 활동이었습니다.
자원활동가 여러분,
당신을 만나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