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가양5소식 서브메인 이미지
가양5소식

가양5프렌즈가 전한 정과 응원의 마음

김상진 2020-10-08 (목) 14:22 5년전 4951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는 때, 특별히 추석을 앞두고 가양5프렌즈는 무엇을 할까요. 웃으며 명절 인사하기도 조심스럽지요. 힘들어 하는 같은 동 이웃을 만나 희망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추석 일주일 전 가양5프렌즈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가양5단지 주민에게 나눌 나눔꾸러미를 만들기로 했거든요. 주민에게 꾸러미를 나누며 '가양5프렌즈가 곁에 있어요. 힘내세요.' 응원을 전하기 위해서요.


사본 -KakaoTalk_20201007_121405725.jpg

봉투에 라벨을 붙이고, 글씨가 작아 헷갈리기 쉬운 비누, 손 소독제에도 큰 글씨로 라벨을 붙였습니다. 마스크, 마스크 끈, 비누, 손수건, 손 소독제, 캘리그라피 작품을 넣어 나눔꾸러미를 완성했지요.

 

 

KakaoTalk_20200924_155310749_09.jpg

함께 한 프렌즈 리더들의 합이 잘 맞아 300개를 뚝딱 끝냈습니다. 나중에 단체대화방에 한 리더분이 “산다는 것이 점점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하셨습니다. 

 

 

 

KakaoTalk_20201008_135839974.jpg

한 리더가 15명~20명의 주민에게 나눔꾸러미를 전했습니다. 단체대화방에 후기를 보니 꾸러미를 전하는 리더도 받는 주민도 좋으셨던 것 같아요. 주고 받은 말이 참 정겹습니다. 


“선물 처음 받아보신다고. 살다보니 이런 날도 있다고 많이많이 좋아하셨어요.”


“감사하고 고맙다고 말씀 전하시는 어르신들 보고 훌쩍 했어요. 잘 전달했어요.”


“이런 선물까지 챙겨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시며 고마운 마음 잊지 말고 전해달라고 하시네요. 선물은 언제 받아도 좋은 것이쥬. 제 마음도 흐뭇했답니다~~^^”



KakaoTalk_20201008_135839974_02.jpg

프렌즈 리더님들 덕분에 복지관도 덩달아 감사 인사를 들었습니다.


“받으신 모든 분들께서 하나같이 감사하셔요. 복지관 관장님께도 고맙다는 말 꼭 잊지 않으셨어요. 덕분에 제 마음도 흐뭇했습니다.”


“너무 좋아하시네요. 코로나 극복 하신다고 힘내시라고 파이팅 한다고 웃으시네요. 복지관 좋은 일 하신다고 칭찬을 하세요.”


KakaoTalk_20201008_135839974_03.jpg

가양5프렌즈는 코로나19 추석에도
가능한 한 만날 수 있는 주민을 만나고 
할 수 있는 만큼 정과 응원의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관련사이트
한기장복지재단 바로가기
가양5데이케어센터 바로가기
즐거운 어린이집 바로가기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바로가기
한국사회복자관협회 바로가기
강서구립도서관 바로가기
퀵메뉴 끝
 
가양5종합사회복지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57길 36 (가양2동 1481)
TEL: 02-2668-4603~4    FAX: 02)2668-0065
발산어르신행복센터
서울시 강서구 강서로 47길 72, 1층
TEL: 02-2663-4603    FAX: 02)2663-4630
Copyright by 2009 Gayang5 Welfare. All rights reserved. Produc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