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이번 주 발산행복밥상에는 조금 더 마음을 담았습니다.
떡국과 LA갈비찜이 준비되는 설특식 날에는 함께 웃고 안부를 나누는 설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정성껏 준비한 한 끼 식사가 어르신들의 하루에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며
명절의 외로움은 덜고, 따뜻한 기억은 더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건강하고 든든한 설 명절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