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낮아질수록 어르신들의 한 끼 식사의 힘이 더 소중해집니다.
현미밥·보리밥·기장밥 등 곡물의 영양과
물만두국, 청국장찌개, 쇠고기무국처럼 속을 편안하게 데워주는 국,
어르신들께서 드시기 편안하도록 준비한 반찬
고령친화 급식으로 어르신들의 하루가 든든해질 '발산행복밥상'
이번주도 몸에 무리는 줄이고 기력은 채우는 식단으로 준비했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인사가
서로의 하루를 따뜻하고 든든하게 채워나가는 이번 한주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