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양5종합사회복지관(관장:신혜정)은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일에 맞춰 2026년 사업설명회와 가양5통합돌봄선포식을 개최하였습니다.

2026년 사업설명회 사전에 ㈜효돌의 스마트돌봄로봇체험을 통하여 정서관리, 생활·건강관리, 응급·안전관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강서구청 복지지원과 통합돌봄정책팀 사업안내로 '통합돌봄'을 통해 65세 이상 노인과 중증 장애인은 기존에는 의료·요양·생활지원 서비스를 개별 신청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통합적으로 연계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에 맞춘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받게 되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집에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됨을 지역주민에게 알려주셨습니다.
가양5복지관은 26년도에 진행하게 되는 사례관리 및 복지서비스 50여종을 통합돌봄 협력을 위해 재정비하였고, 특히, 운영법인인 한기장복지재단(이사장:복영규)과 후원협력교회인 강남교회(담임목사:백용석)와의 통합돌봄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인프라 구축으로 통합돌봄의 선도적 협력모델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통합돌봄 선포식에는 주민들과 함께 돌봄의 주체로 이웃돌봄, 일상돌봄, 자기돌봄, 이웃관계망 확장을 돌봄마을리더와 함께함을 선포하는 강한 의지를 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