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람작은도서관에서는 주민 강사의 재능 기부로 지역연계 프로그램을 진행 했습니다.
마음아 안녕, 이라는 동화책을 읽고 함께 소감을 나누고 다양한 컬러의 비누를 만들었습니다.
참여자들은 '동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았어요.", "숨겨진 마음을 표현 할 수 있었어요." 등의 표현을 하면서 마음을 위로하며 향긋한 비누를 만들었어요.
앞으로도 가람작은도서관에서는 강사의 재능 기부를 통한 활동을 계속적으로 해 나가게 됩니다. 많은 관심 갖고 참여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