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로 지친 날들이었습니다. 차츰 확진자가 줄어들면서 일상으로의 회복의 기대를 걸어봅니다.
이에 발맞추어 가양5종합사회복지관도 소규모 이외의 프로그램들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5월부터 가장 많은 어르신들이 이용하시는 경로식당이 개방하였습니다.
직원들은 4월 말부터 주민들을 맞을 준비로 분주합니다. 지하에서 2층까지 전체를 구석구석 닦고 정리하여 대청소를 하였고, 1층 게시판에 빠진 것이 없는지 점검하였습니다.
1층의 두개의 현관 입구에 배너를 설치하여 환영하는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지저분해진 1층 복지관 현관 옆의 벽면에 복지관의 가치를 담은 현수막과 주민의 목소리를 작성할 수 있는 현수막을 부착하여 환경 정비와 함께 복지관의 마음이 주민들에게 전해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보았습니다.
가양5종합사회복지관에 주민들의 발걸음이 봄이 오는 소리와 함께 느껴집니다.
환영의 마음을 담아 오늘도 지역 사회 희망을 만들기 위해 가양5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