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르신 편찮으시거나 무슨 일 있으시면 5번 꾹~ 눌러주세요."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복지관 이용 어르신이 걱정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되면 직접 만날 수도 없지요. 어떻게 할까하다가 가양5의 숫자 5를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어르신마다 핸드폰 단축번호 5번에 복지관 번호를 등록해드렸습니다.


'마음이 서글플 때나
힘든 일 있을 때에는
5번을 눌러주세요
나 여기 서 있을께요'
혜은이의 <당신은 모르실거야>
가사에 대입하면 이런 식이지요.
코로나19로 움츠러 들고
할 수 있는 것이 많이 없지만
그래도 가양5복지관은 여기 서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