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월 20일, 문화산책 동아리 주민들과 함께
우리 동네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인 허준박물관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나들이는 지난 동네산책 활동에서 주민들이
“가양동에 살고 있지만 허준박물관은 아직 가보지 못했다.”라고
이야기해주신 의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문화산책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동네 안팎의 다양한 장소를 찾아가며
새로운 경험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문화와 여가를 함께 즐기고, 그 속에서 이웃과 조금씩 가까워지는
문화산책의 다음 이야기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