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서는 어렵게 느껴졌던 반찬 만들기를 이웃과 함께 배우고, 나누며, 따뜻한 돌봄을 실천하는 우리동네 건강밥상 교실 2회기 "얼갈이열무무침"을 함께 만들었어요~
이번 활동은 주민리더들의 재능기부로 진행하며 누구나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건강반찬 레시피로 함께 만들며 이웃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를 알아가며 친해지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또 정성껏 만든 반찬을 혼자만 먹는 것이 아니라 반찬이 필요한 이웃에게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돌봄 실천도 하였답니다.
작은 반찬이였지만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되고, 참여 주민들에게는 나눔의 기쁨과 보람을 느끼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