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29일에 온보딩 공유회를 했습니다.
온보딩은 신입 직원이 조직의 운영 방식과 문화를 이해하고,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상태로 빠르게 정착하도록 돕는 통합·준비 과정입니다.

그 과정을 점검하고 성찰하며
황*식 사회복지사 신입직원의 온보딩 공유회를 기획하였습니다.
3~4개월 동안의 배움과 성장을 엿볼수 있었고 격려와 지지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앞으로 아래의 문구처럼 건강한 흙이 되어주는 터가 될수 있도록 조직문화를 가꾸어 가겠습니다.

<튼튼한 나무를 얻으려면>
실한 나무를 얻거나 고운 꽃을 보려면
반드시 좋은 흙이 있어야 한다
흙 없이는 꽃도 나무도 없다.
그러므로 꽃과 나무보다 흙이 더 중요하다.
꽃과 나무를 요구하기 전에 건강한 흙이 되어 주는 터
(홍순관 단상집 일부 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