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에도 오복이 안부걸음단은 따뜻한 도시락과 함께 안부를 전했습니다.
오복이 안부걸음단 참여자들은 도시락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활동을 꾸준히 진행했습니다.
비와 폭염 등 다양한 날씨 속에서도 성실하게 참여하며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고,특이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담당자에게 즉시 전달하는 등 안전한 돌봄을 위해 함께했습니다.
참여자들은 "운동도 되고 보람도 느낄 수 있어 좋다",
"함께 활동하니 즐겁고 앞으로도 계속 참여하고 싶다",
"오늘도 재미있게 활동했다" 등의 소감을 전하며 활동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앞으로도 가양5종합사회복지관은 주민이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따뜻한 돌봄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