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1월 4일, 강서푸른이 진로키움네트워크에 참여한 청소년들과 2010년 평가회를 실시하였습니다.
케잌을 준비하고 2010년 함께 한 소감과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 2011년 참여하고 싶은 프로그램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 전체적으로 즐거웠다',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에게 맞는 직업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새로운 경험이었다', '열심히 참여한 거 같아 뿌듯하다' 등의 의견이 있었고, 직업인과의 만남, 외부활동, 컴퓨터 등이 기억에 남는다고 하였습니다.
2011년에도 청소년들의 멋진 동아리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논의하고 소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