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서푸른이 진로키움네트워크 참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계획 수립을 위하여 '직업인과의 만남'을 실시하였습니다.
2010년 12월 15일 바텐더를 시작으로 12월 20일 네일아트, 12월 30일 요리사와의 인터뷰를 실시하였고, 이 일을 하게 된 계기, 가장 보람된 점, 어려운 점, 그 직업을 갖기 위한 노하우 등의 질의응답을 하고 즐겁게 체험도 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꿈을 가슴에 안고 차근차근 계획을 세워 활기차게 미래로 나아가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