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30일 목동아이스링크장으로 스케이팅 체험활동을 다녀왔습니다. 겨울철 운동인 스케이팅 체험을 통해 신체발달에 도움을 주고, 여가시간을 즐김으로써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방과후 친구들은.. 체험활동을 마치고 '집에 가기 싫었다.', '자꾸 넘어져서 아파도 재미있었다', '또 가고 싶다' 등 많은 아쉬움을 표현하였습니다. 모두가 즐거웠던 11월 스케이팅 체험활동사진 감상하세요~^^*
김상진2010-12-29 (수) 11:3215년전
아이들의 소감을 보니 정말 좋았나 보네요.
저도 목동아이스링크 간 적 있는데 넘어져서 아프고, 발 아파서 힘들던데.
역시 아이들은 역동적인 것도 좋아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