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6일 인문학 강화도 역사기행이 있었다. 강화 문학관에 들러 강화도 역사특강을 듣고 강화도에 별미 젓국갈비와 강화 나들길 걷기, 북한산이 내려다보이는 연미정에 들렀다. 이날 참여자들은 "강화 역사관을 통해 많은 문인들을 알았고, 연미정의 탁트임과 가까이 보이는 북한이 왠지 마음이 아팠다. 뜻 깊고 의미 있는 기행이었다." 며 소감을 나눴고 더욱 많은 이들이 인문학과 활동에 참여하길 바란다는 바람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