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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5소식

동네 마실 “환경 뜨개질 모임”

한기성 2023-06-09 (금) 17:08 3년전 3026  


마실은 ‘이웃에 놀러 다니는 일’ 이라는 뜻으로 “동네 마실”은 동네에서 이웃과 놀러다니며 관계 형성을 하기 위해 만든 사업입니다.


환경 뜨개질 모임은 주민리더 김금연 주민의 재능기부로 기획하였으며 가양5단지 관리사무소와 가양5단지 상가들이 홍보를 도와주었습니다.

총 14분의 주민이 참여하였으며 7회 동안 수세미, 카드지갑, 핸드폰 가방 추가로 텀블러 캐리어를 만들었습니다. 뜨개질을 처음 해봤던 주민도 강사님과 보조 강사님 처음부터 차근차근 잘 알려주어서 할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7주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참여 주민들 모두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이처럼 많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뜨개질 모임 평가회를 하며 참여자들과 모임에 어떻게 오게 되었는지 즐거웠던 일, 잘한 일, 잘된 일을 짧은 문장이나 단어로 적어보고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 무언가 새로운 것이 하고 싶었다. 뜨개질에 관심이 있어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싶어서 나오게 되었다.

- 보람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 이 모임을 해서 즐거웠습니다. 많은 걸 배우고 모르는 분도 알게 되고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모두 사랑하고 행복했습니다. 모든 선생님 감사했습니다.

- 강사님 덕분에 오게 됐어요. 모자, 핸드폰 가방 메고 다니는 걸 보고 와서 보니 분위기도 좋고 여러 가지 뜨개질도 하고, 많은 걸 배우고 잘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모임 좋고요. 뜨개질하는 것이 좋아서요. 배우고 싶어서요. 뜨개질 모임에 와서 보니 즐겁고 행복해요. 나이가 많아서 안 좋아요. 모두 사랑해요.

- 전단지 부착물을 보고 관심을 갖게 되어 참석하였는데 가르쳐주시는 선생님과 참석하신 여러 어르신과의 시간이 참 즐거웠습니다. 재료 협찬과 장소 협찬에 감사드리고 대가 없이 열정적으로 지도해주시는 선생님도 감사드립니다. 뜻깊은 이 시간이 참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 강사님 도와주러 왔는데요 어르신들이 출석률이 너무 높았습니다. 배우려는 열정이 본이 되었습니다.

- 전단지를 보고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뜨개를 처음 해봤는데 하다 보니 재미도 있었고 시간도 잘 가고 선생님들과 여러분들이 함께 해서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

- 강사님이 좋아서 왔어요. 잘 가르쳐 주셔서 감사해요. 선생님들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복지관에서 공식적인 뜨개질 모임은 끝났지만, 뜨개질 모임은 동아리 모임으로 전환하여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복지관 1층 도서관에서 계속 진행될 예정입니다. 뜨개질을 배우고 싶었는데 배울 기회가 없어 고민하셨던 분들은 수요일에 오셔서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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