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가양5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 감사나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준비를 하며 어떡하면 코로나를 겪은 주민들께서 한껏 벌어진 서로 간의 거리를 좁히실 수 있을까,
오랜 코로나로 침체된 단지의 분위기를 띄우고 주민분들과 함께 웃고 즐길 수 있을까 고민을 하였습니다.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기며 서로의 거리를 좁히기에는 추억을 나누는 것이 좋다 생각하여,
어르신들의 추억이 담겨있는 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는 추억의 사진 찍기 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
웃고 즐기기에는 즐거운 활동과 풍성한 선물 나눔이 좋다 생각하여,
던져孝, 굴려孝라는 활동으로 누구라도 선물을 받아가실 수 있는 놀이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
지역밀착형 복지관으로의 전환을 맞이하여 기관만 활동을 하지 않고 각 동별 지역팀들이
모두 함께 단지 내 풀피리공원으로 나가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300분 정도의 지역 주민들이 함께 해주셔서 더욱 풍성한 어버이날이 될 수 있었습니다.
화창한 날씨에 많은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상품을 나누며 웃음 짓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민들은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재미있는 활동을 해주어서 감사하다"
"풍성한 어버이날이 된 것 같다"하시며 감사한 소감을 나누어주셨습니다.
보다 많은 주민들께서 저희와 함께하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 다음에는 더 만반의 준비를 하여
더욱 많은 주민분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기획을 해봐야겠다 생각 하였습니다.
주민들 모두 행복한 가정의 달 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즐겁고 행복한 가양5단지를 만들기 위해
주민분들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