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서인문학커뮤니티' 인문학 수업이 2010년 4월 6일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배움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과목은 철학, 문학, 역사, 문화 순으로 진행되며 현재는 민족문제연구소 실장으로 계시는 박한용 선생님의 역사 강의 중에 있습니다.
배움을 통해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우리들의 삶과 아픔을 나누며 서로를 통한 회복과 만남, 그리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꿈꾸는 인문학 모임은 가양5의
희망입니다.
인문학 모임은 오는 9월에도 열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