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회원들과 웃음으로 웃고 마음을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가양2동에 나눔을 실천하고, 주민과 함께 더 많이 나누기 원하는 사람들. 10월 2일 광복운동가들이 강원도 속초로 MT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MT는 10월23일 가양2동허준마을주민축제를 앞두고 준비팀별로 얼굴도 익히고 협동심을 키우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광복댄스]
[공동체훈련]
아침 일찍 출발하여 속초 순두부마을에서 아침식사를 한 후, 삼포해변에서 광복댄스, 공동체훈련, 사진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넓은 바다에 와서 가슴이 확 트였다" "바닷가에서 조별로 게임이 인상적이고 즐거웠습니다."
"사진 찍는 것(사진미션)이 인상적이었다." 광복운동가들의 소감처럼 해변에서의 프로그램은 서로 몸과 마음으로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진미션]
특히 사진미션은 노래가사를 사진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축제 과업팀을 잘 나타내는 사진을 찍기 위해 아이디어를 짜고 서로의 포즈를 보면서 즐거워하는 등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영금정 산책]
이후 한식부페 점심식사, 영금정 산책을 한 후 돌아왔습니다. 한 광복운동가의 소감은 이번 MT를 통해 무엇을 공유했는지 알 려 줍니다.
"여러 단체가 하나되어 어린아이 같이 순순함으로 하나되어 동심으로... 축제 때에도 이런 마음으로 하나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