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5일 인문학 참여주민이 직접 진행하는 인문학 내부포럼이 열렸다. 인문학 자치회와 참여주민들이 직접 발표하고 진행한 만큼 주민들의 의 참여가 독보였고 이날 참여한 자치회원들은 " 처음의 두려움이 많았지만 많은 이들 앞에서고 진행을 해보니 앞으로 더 많은 일들을 질행할 수 있을 것 같다." 며 진행 소감을 밝혔다.
김상진2010-12-29 (수) 11:3715년전
인문학이 무엇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마지막 두개 사진을 번갈아 보면서 표정변화를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