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월 14일 자원활동가 만남의 날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
가양5복지관에서 방과후아동을 위해 간식을 만들어주신 장점례 어머님을 포함한 4분께서 구청장 표창을 받으셨습니다.

기념식을 마치고는 경기도 파주에 있는 프로방스 마을로 나들이를 갔습니다. 예쁜 색깔과 디자인의 프로방스 마을에서 사진도 많이 찍고, 즐거웠지요.

다음엔 맛있는 보리밥을 먹고 나서, 자원활동가 분들께서 가고 싶다고 하셨던 한증막을 갔습니다. 한증막에서 서로 땀도 빼고, 귤을 먹으며 수다도 떨면서 1년 동안 서로 수고하셨다는 인사도 나누었습니다.

허리를 휘감는 바람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묵묵히 걸어온
당신에게 은은한 위로의 차 한 잔 건네며
이 한마디 꼬옥 전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한해는 훌륭했노라´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