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주민이 직접 디자인하고 뚝딱뚝딱 만드는 마을도서관"이 현판식을 했습니다. 주부, 청년, 학생, 아동.. 60여명이 모여 시루떡과 과일을 나눠먹고 인사했습니다.
6주 동안 한번도 안빠지고 전 과정을 참여한 장병선청년이 사회를 봤고, 배은희주민이 마을도서관이 만들어진 과정을 설명해주셨습니다.
참여한 모두가 손도장을 만들어 도서관입구에 부쳤습니다.
이제부터 또 시작입니다. 도서관운영 주민모임에서 이후 도서관 운영과 다양한 활동을 동네에서 재미있게 시작해봐야겠죠? 2012년 풍성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 마을도서관은 1월 16일에 시작됩니다. 주민 여러분의 공간!! 마음껏 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