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월 16일~17일 '지역너머' 사업에 함께하는
기관 및 단체 실무자와 함께 워크숍을 다녀 왔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활동가들을 위해 교육을 기획하고 준비하는
우리에게 필요한 워크숍의 도입, 진행 등에 유용한 프로그램들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6*6 질문, 눈만보고 그리기, 소셜네트워크 게임, 월드 카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가 소통하고, 함께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웠습니다.

> 숙소 테라스 전경 : 앞에 흐르는 강은 북한강입니다.

> 교육 시작 전 : 모자를 쓰신분이 강사님 이십니다. 강사님께서 먼저 오
셔서 교육에 참여하는 저희를 핸드드립 커피로 맞이해 주셨습니다.

> 서로의 눈만 본채 서로의 얼굴을 그리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비록 그림은 이상하지만 상대방의 얼굴과 눈을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
니다.

> 소셜네트워크 게임입니다. 각자 자기의 소개를 적고 그 소개지들을
서로의 관계, 인상, 느낌 등을 연결하는 게임입니다.
> 픽셔너리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단어를 그림으로 설명하는
프로그램인데, 매우 어렵습니다.

> 숙소앞 단체 사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