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1년 1월 24일부터 2월 10일까지 총 5번의
조부모 집단상담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시간에는 손자녀를 양육하면서 어려움을 느꼈던
학습의 동기를 부여하는 방법과
바람직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유지함에 있어서의 조부모의 역할에 대해
다른 조부모님과 함께 소통하면서 배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참여하신 조부모님 들은
"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에 위안이 된다."
" 여기 와서 이야기를 나누고 나니 가족에게 고마움을 갖을 수 있었다."
" 혼자있으면 움츠려 드는데 같은 생각, 속에 있는 것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애들한테 더 다정하게 하게되고, 이해도 많이 하게 되고, 화도 덜 내게 되었다.
예전에는 말을 안들으면 화부터 났는데 그러지가 않더라"
라고 참여하신 느낌에 대해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조부모님의 관심을 통해
우리 지역의 손자녀들이 사랑으로 자라는 모습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