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6일,「돌봄마을 리더학교」1기 수료 후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서로의 근황과 교육 이후 달라진 일상을 나누고, 이웃에게 받은 돌봄과 내가 이웃에게 건넨 돌봄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한 시간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갔답니다.
주민리더들은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지역 안에서 꾸준히 실천하며 이웃에게 관심을 기울일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만나기로 약속했습니다.
돌봄마을 리더학교 1기의 새로운 이름을 ‘주민돌봄이’로 정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따뜻한 의미를
더했습니다.
앞으로 효돌이와 함께하는 지역 활동도 이어가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마음을 나눌 예정입니다.
반가운 이웃, 따뜻한 이웃이 되어 가양5단지를 더욱 정이 넘치는 마을로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