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3일, 발산어르신행복센터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나누는 '이심전심 개소식'을 진행했습니다.
오전에는 이용 어르신과 지역 관계자들이 함께 새로운 공간의 의미를 나누었고, 오후에는 한기장복지재단 관계자들이 방문하여 센터의 오늘과 앞으로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비우고, 고치고, 옮기고, 다시 채우며 준비한 공간.
그곳에서 나눈 마음과 새로운 연결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심전심(以心傳心), 마음에서 마음으로.
발산어르신행복센터가 지역과 함께하는 동안 어르신과 주민을 가까이 만나고 살피겠습니다.




